인턴 · 모든 회사 / SCM
Q. 대기업 SCM 취업을 위한 인턴 준비
안녕하세요 대기업 SCM 직무 취업을 목표로 하는 4학년 대학생이고 졸업 후 인턴을 할 계획입니다. 스펙은 광명상가, 상경계열, 학점 3.4, 영어 오픽 AL 토익 940, 스페인어 DELE B2, 컴활 입니다. 막학기에 국제무역사, 무역영어, 물류관리사 순으로 인턴 시작 전까지 최대한 딸 예정입니다. 또한, 인턴 생활 중 CPIM 자격증을 취득하려 합니다. 직무경험을 쌓기 위해 미국에서 1년동안의 J1인턴을 계획중이고, SCM직무로 취업하고자 하기 때문에 더욱 직무경험과 가까운 인턴을 하고자 합니다. 그렇다면 1. 포워딩회사/물류회사/수출입회사 물류팀 인턴 3가지 중, SCM 직무경험으로 어필할 수 있는 순서가 어떻게 될까요? 2. 물류관리사와 CPIM의 내용이 겹치기 때문에, CPIM만 따도 충분할까요? 3. 국제무역사, 무역영어, 물류관리사, CPIM 보유 시, 더 필요한 자격증이 있을까요? 4. 스페인어 C1까지 딸 생각이 있는데, 해당 직무에서 유리한 면이 있나요?
2026.02.01
답변 6
- jjade_leeLG CNS코전무 ∙ 채택률 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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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보통 현업에서는 물류와 SCM을 구분하고, 3가지 모두 물류 직군에 가깝습니다. 포워딩은 국제물류, 물류회사는 맡는 업무에 따라 폭이 광범위 합니다. 수출입회사 물류팀 역시 포워딩 업체와 함께 일을 하며 국제물류로 분류 됩니다. 다만 인턴 단계라면 셋 중 어떤 직무를 해도 어느정도의 연관성이 있습니다. SCM 직무와 더 연관성을 찾고 싶다면, 제조업 SCM팀의 인턴을 구하는 것이 가장 연관성이 높습니다. 다만, 일반적으로 SCM 직무의 인턴 공고가 적기 때문에, 앞선 부서들의 인턴도 추천 드립니다. 2. 둘다 있으면 좋겠지만, CPIM 자격이면 물류관리사보다 더 좋게 취급 받습니다. 3. 자격증은 그정도면 충분합니다. 4. 스페인어가 직접적으로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기는 쉽지 않습니다. 드물게 스페인어 사용권 국가와 업무를 하는 포워딩 업체면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댓글 1
오오혁재작성자2026.02.03
답변 감사드립니다! 혹시 '제조업' SCM 인턴이라고 말씀해주신 이유가 있을까요? 예를 들어, F&B SCM과 제조업 SCM이 업무적으로나 정규직 취업시 어필할 수 있는 점이 많이 다른건지 등이 궁급합니다!, F&B SCM 인턴 포지션도 흥미가 있어 이렇게 여쭤봅니다
프로답변러YTN코부사장 ∙ 채택률 86%채택된 답변
멘티님 SCM 경험으로는 전체 프로세스를 보는 제조기업 수출입 물류팀이 압도적 1순위이고 단순 배차 업무인 포워딩은 비추천하니 인턴 지원 시 신중하셔야 합니다. CPIM이 물류관리사의 상위 호환이므로 중복 투자 하지 마시고 바로 CPIM을 취득한 뒤 남는 시간에는 최근 SCM의 핵심인 데이터 역량을 위해 ADsP를 따는 것이 훨씬 전략적입니다. 스페인어는 현재 수준으로 충분하니 C1 등급 욕심은 버리시고 미국 인턴십에서 겪을 물류 이슈 해결 과정을 자소서 필살기로 만드는 데 집중하세요. 채택부탁드리며 파이팅입니다!
댓글 2
오오혁재작성자2026.02.03
답변 감사드립니다! 혹시 '제조업'이라고 특정지어 말씀하신 이유가 있으실까요? 예를 들어, F&B 물류팀/제조업 물류팀이 업무적으로나 정규직 취업시 어필할 수 있는 점이 많이 다른건지 등이 궁급합니다!, F&B SCM 인턴 포지션도 흥미가 있어 이렇게 여쭤봅니다
오오혁재오혁재작성자2026.02.03
@오혁재 또한 제조업 SCM 포지션도 어느정도 보이기 때문에 현재 우선순위는 제조업SCM을 1순위로 하여 준비하고 있습니다!
- P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코상무 ∙ 채택률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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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채택한번 꼭 부탁드립니다!! SCM 직무와 관련해 인턴/자격증 전략을 정리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인턴 경험 우선순위: 수출입회사 물류팀 > 포워딩회사 > 일반 물류회사 순으로 SCM 직무와 연관성이 높습니다. 수출입팀은 재고·주문·운송 계획 등 SCM 핵심 프로세스를 직접 다루므로 직무 연계성이 가장 큽니다. 포워딩은 운송 중심, 물류회사는 창고 중심이라 경험 적용 범위가 상대적으로 낮습니다. 자격증: 물류관리사와 CPIM이 일부 겹치지만, CPIM은 생산·재고·운영관리까지 포함해 SCM 전체 관점에서 더 전문적입니다. 따라서 CPIM만 있어도 충분히 SCM 직무 역량을 보여줄 수 있습니다. 추가 자격: 현재 조합으로 충분하지만, 수요예측·ERP·데이터분석 관련 교육이나 자격증(e.g., SAP SCM, SQL, Excel 고급) 보완 시 경쟁력 상승 가능. 스페인어: 글로벌 SCM/수출입 담당 시 거래처 커뮤니케이션, 문서 작성, 현지 이해 등에서 강점이 됩니다. 특히 미주/남미 담당 포지션에서 유리합니다.
전문상담HL 디앤아이한라코이사 ∙ 채택률 63%채택된 답변
안녕하세요 성실히 답변 드릴게요 대기업 SCM 취업을 희망하시는 질문자님의 상황에 맞춰 핵심만 짧게 답변해 드립니다. 1. 인턴 직무 선호 순위 수출입회사 물류팀 > 물류회사 > 포워딩 순입니다. 이유: SCM은 단순 운송(포워딩)보다 '화주사(제조/유통)'의 관점에서 재고와 수요를 관리하는 경험이 훨씬 중요합니다. 수출입 회사에서 전체 공급망의 흐름을 보는 것이 대기업 SCM 지원 시 가장 강력한 무기가 됩니다. 2. 물류관리사 vs CPIM CPIM 하나로 충분하지만, 가성비를 따져야 합니다. 국내 기업 취업이 우선이라면 물류관리사가 기본기 증명에 좋습니다. CPIM은 글로벌 표준이라 대기업/외국계에서 고평가받지만, 비용과 시간이 많이 듭니다. 미국 인턴 예정이시니 CPIM이 커리어 결에 더 잘 맞습니다. 3. 추가 자격증 추천 이미 충분합니다. 자격증보다는 데이터 분석 역량을 기르세요. 추천 도구: SQL, Tableau, 또는 고급 엑셀 역량. SCM은 숫자로 소통하는 직무이므로, 자격증 나열보다 '데이터로 문제를 해결한 경험'이 더 필요합니다. 4. 스페인어 C1의 가치 희소성 있는 강력한 무기입니다. 현대차, 삼성전자 등 남미(멕시코, 브라질 등)에 생산 거점이 있는 대기업 지원 시 엄청난 우대를 받습니다. C1까지 취득하신다면 '글로벌 SCM 전문가'로서 확실한 차별점이 됩니다. [한 줄 요약] 미국 인턴 시 화주사(제조/유통) 물류팀을 노리시고, 자격증 추가보다는 데이터 활용 능력과 스페인어 극대화에 집중하세요!
Top_TierHD현대건설기계코사장 ∙ 채택률 95%자격증이 있다면 취업시에 더 도움이 되는 건 맞습니다. 다만 자격증은 대부분의 지원자들이 비슷하게 취득을 하기 때문에 그것이 돋보일 수 있는 스펙이 되는 건 아닙니다. 따라서 공모전에서 수상 등을 하는 것으로 역량을 객관적으로 어필하는 것이 더 좋습니다.
- 하하나린0417지멘스코전무 ∙ 채택률 100%
안녕하세요 1.물류/수출입>포워딩 2.네 cpim이 갑입니다 3.없어요! 4.스페인어가필요한회사아니면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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